삶의 이야기

누나가 저 하늘의 별이되었네요.

초암나상국 2025. 12. 15. 08:03

누나가 저 하늘의 별이되었네요.

                       나 상국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오늘 개울에 갔다 와서 이것 저것 하고
쉬려고 방에 들어와 누웠는데 8시 40분쯤에
넷째 여동생에게서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큰언니가 쓰러져 지금 서울 신내동 서울의료원
응급실에 있으니 빨리가보라고  하네요.
동생도 지금 출발하겠다면서요.

옷 갈아입고 전철타러 가는데 다시 전화가 와서
돌아가셨다고 사망소식을 전해주네요.
조카에게도 전화를 하고 해외 출장간 막내동생에게도
부음소식을 전하고 전철을 타고 가고있습니다.

'삶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알아두면 좋은 일반상식  (4) 2026.01.24
새해 첫날입니다.  (0) 2026.01.01
밤낚시  (1) 2025.08.23
생각지도 못한 선물  (9) 2025.08.10
다슬기 진액  (6) 2025.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