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년 한 해동안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6년 새해 첫날입니다.
날씨는 급격하게 떨어져서 연일 한파주의보 안전문자가
날아들고 있고 추위에 몸은 움츠러들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고 편안했으면 좋겠습니다.
2026년 1월01일 새해를 맞이하여
지난 한 해를 돌이켜보면 크고 작은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기쁜일도 슬픈일도 힘든일도 가슴벅차도록 좋은일도 있었습니다.
얼마전에는 누님도 저 하늘의 별이되었습니다.
새해를 맞아 이제는 지나간 시간 지나간 일들은 훌훌 털어버리고
말의 해를 맞아 앞으로 앞으로 힘차게 달리며
좋은일들로 가득한 한해가 되시기를 바래봅니다.
오늘은 양평에 가려고 합니다.
양평집에 도시가스공사를 했었는데 이제 도시가스가 들어온다는데 공사할 때 관계자가 도시가스가 들어오면
노줄을 교체해야 한다고 했었던것 같은데
가서 주변 이웃에게 알아봐서 교체를 해놓고 오려고합니다.
한동안 가보지 못했었는데 길건너 장군님께서 카톡으로
오셔서 망년회겸 신년회를 하자시더군요.
그리고 밭에 마늘과 비닐을 씌워놓았던 모듬쌈채소들은
괜찮은지도 봐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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