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이야기

3일언속 과음 과식을 했네요.

초암나상국 2025. 6. 21. 22:45

3일연속 과음 과식을 했네요.

                             나 상국

이번주에는 3일연속 과음 과식을 했네요.
목요일에는 2007년도에 경기기계공고로 공공근로 파겨라갔을 때 학교 행정실에서 같이 일을 했던 인연으로 그분들 모임이 있을 때 가끔 저를 초대해 주시는데 고읍지구 쭈꾸미집으로 5시까지 오라고 해서 가서 맛있는 쭈꾸미를 잘 먹었습니다.

어제는 양평에 가서 또 과음 과식을 했고 오늘은 고향동네친구들 모임날이라서 부평에 가서 또 과음 과식을 했더니 산에 다니며 뱃살이 많이 빠졌었는데 또 뱃살을 빼려면 엄청고생을 해야만 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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