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이야기

보이스피싱 정말 무서운 세상

초암나상국 2026. 2. 8. 17:38

보이스피싱  정말 무서운 세상
안녕 하세요?
병원 앞에서 제가아는 지인이 폰이 해킹 당해서 수천 만원을
통장에서 빼았겼답니다.
중학생 정도로 보이는 학생이 폰을 잃어버렸다며 잠깐 엄마한테
문자 좀 보낸다고 해서 줬는데 악성코드를 심어 해킹을 당했답니다.
바로 경찰서에 신고 했는데 이미 늦었고 당시 폰을 강제로 끄려 해도 안꺼지더레요.
요즈음 병원이나 시장주변 정거장등 에서 어린아이 학생 등 일반평범한 사람을 가장해 폰 좀 잠깐만 쓴다고 빌려주면 절대 안됩니다.
급하다면 파출소로 가라고 안내 하는것이 현명합니다
휴대폰에 모든것이 들어있는 현재의 우리들이 알아야 할것 같아서 현실 상황을 글 보냅니다. 가족들에게 아시는 지인분들께
꼭 이야기해 주세요^^ 무조건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세상이 디게 흉흉하네요.
-받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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