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침 맞으러 서울 갔다 왔습니다. 나 상국 어제 저녁에 두 손 두 다리에 쥐가 났다 풀렸다를반복하고 쉬이 가라앉지 않고 잠을 자지 못할것같아서 야간 응급실 가서 주사맞고 약을 받아서나오는데 의사선생님이 내일 정형외과 진료를받아보라고 하시더라고요. 병원에 다녀와 쥐도 나지않고 잠도 잘 잤습니다.병원을 갈까 했는데 다리와 허리도 아파서 서울로약침을 맞으러 가기로 했습니다.택배를 보내고 서울 약침 맞으러 가는 의원에도주문한 홑잎나물 과 제가 드리고 싶은 달래랑 금낭화 뜨거운물에 데쳐서 찬물에 서너번 물갈이 하고 밤새찬물에 담가놓았던 금낭화 나물도 가지고 갔습니다. 금낭화가 뭐냐며 먹을 수 있는 나물이냐고 물으시더라고요.그리고 조금 있다가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