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암나상국시인의자연사랑자연보호

  • 홈
  • 태그
  • 방명록

2026/03/31 2

약침 맞으러 서울 갔다 왔습니다.

약침 맞으러 서울 갔다 왔습니다. 나 상국 어제 저녁에 두 손 두 다리에 쥐가 났다 풀렸다를반복하고 쉬이 가라앉지 않고 잠을 자지 못할것같아서 야간 응급실 가서 주사맞고 약을 받아서나오는데 의사선생님이 내일 정형외과 진료를받아보라고 하시더라고요. 병원에 다녀와 쥐도 나지않고 잠도 잘 잤습니다.병원을 갈까 했는데 다리와 허리도 아파서 서울로약침을 맞으러 가기로 했습니다.택배를 보내고 서울 약침 맞으러 가는 의원에도주문한 홑잎나물 과 제가 드리고 싶은 달래랑 금낭화 뜨거운물에 데쳐서 찬물에 서너번 물갈이 하고 밤새찬물에 담가놓았던 금낭화 나물도 가지고 갔습니다. 금낭화가 뭐냐며 먹을 수 있는 나물이냐고 물으시더라고요.그리고 조금 있다가 금..

삶의 이야기 2026.03.31

밤을 적시는 봄비

밤을 적시는 봄비 초암 나 상국 어둠이 밀려든 거리 위 환하게 불 밝히는 가로등 그 불빛 속으로 무언가가 차갑게 내려앉는다 우산을 받쳐 들고 길을 나선다 메말라 있던 거리가 환호성을 지르는 듯 촉촉하게 젖어든다 봄비가 내리고 있다 밤을 한없이 적시며 내리는 봄비 내 마음도 보고 싶고 그리운 그대 생각에 마냥 젖고 있다

시 2026.03.31
이전
1
다음
더보기
프로필사진

초암나상국시인의자연사랑자연보호

시를 쓰면서 자연에 살고 싶어라.

  • 분류 전체보기 (560)
    • 시 (201)
    • 약초, 나물 (74)
    • 삶의 이야기 (263)

Tag

오블완, 티스토리챌린지,

최근글과 인기글

  • 최근글
  • 인기글

최근댓글

공지사항

페이스북 트위터 플러그인

  • Facebook
  • Twitter

Archives

Calendar

«   2026/03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방문자수Total

  • Today :
  • Yesterday :

Copyright © AXZ Corp. All rights reserved.

티스토리툴바